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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목소리 직접 듣기 위해 매산동 ‘동네한바퀴’

  • 양해용기자
  • 입력 2024.02.0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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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수원병.jpg

[양해용 기자]=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가 6일 매산동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대면 소통 프로그램 ‘방문규의 동네 한바퀴’를 갖고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들기 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매산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방문규의 동네 한바퀴’는 매산초등학교 학부모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문화, 체육, 교육,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에 관한 이야기가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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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산동 주민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는 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

어린이 보호구역 보강이 필요하다는 한 학부모의 요청에 방 예비후보는 “학교장과 협의 후 경찰서에 요청하여 확장 도색으로 보완하겠다”라며 “주신 의견들은 최대한 빨리 반영하여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문규의 동네 한바퀴’에 참여한 한 시민은 “마주 보고 대화를 통해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답변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속 시원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를 후보에게 직접 말할 수 있는 자리들을 자주 마련해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방 예비후보는 “반갑게 맞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동네 한바퀴’할 때마다 기운이 나고 가슴이 뭉클하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방문규의 동네 한바퀴’는 화서동을 첫 모임으로 시작하여 인계동, 화서2동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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