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군, 2026년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 실시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6.01.29 12: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5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 홍보물.jpg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2월 2일부터 ‘2026년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물보호법’ 제15조에 따라 등록대상동물의 소유자는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 방지를 위해 주택·준주택 또는 그 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를 시장·군수·구청장 또는 특별자치시장에게 등록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같은 법 제101조에 따라 최대 6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에 양평군은 동물등록 비용에 대한 소유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방식의 동물등록에 대해 비용을 지원한다. 등록을 희망하는 소유자는 양평군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자부담금 1만 원만 납부하면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이번 동물등록 비용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동물병원은 총 11개소로, △강남동물병원(서종면) △개포동물병원(양서면) △동물병원 산책(양평읍) △양평가축병원(양평읍) △우람동물병원(양평읍) △중앙동물병원(양평읍) △참좋은동물병원(양평읍) △토마스동물병원(양평읍) △용문동물병원(용문면) △용문조아동물병원(용문면) △이장석동물병원(용문면)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소유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유기동물 발생 시 소유자 확인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관내 유기동물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반려견을 기르는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놀이터에서 노후까지’... 양평군, 주민 평생 복지 시대 연다
  • 경기도, 재정 위기 속 ‘도민 삶과 안전’ 최우선…2027년 본예산 편성 총력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군, 2026년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