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월농협 한 곳만 법규 위반 중, 비상임조합장 의무적 정관 개정 전국 농·축협 완료!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5.07.08 16: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안동 서문경 농협 대의원 총회 비상임조합장 도입 의결, 마지막 남은 대월농협 언제하나
Snapshot.jpg
사진/ 배석환 기자

 

「농협법 제45조 제4항」에 의거, 농·축협 중 농협의 자산규모가 2,500억원 이상에 해당되면 의무적으로 비상임조합장으로 정관 개정을 해야 한다.

 

전국의 1,114개 농·축협 중 법률요건에 해당하는 농·축협 중 7월 8일자로 안동의 서문경 농협이 대의원 총회에서 비상임조합장 도입을 하기로 의결했다.

 

이제 전국에서 단 한곳 대월농협만이 도입을 하지 않고 있어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제2차 행정명령으로 처벌 받거나, 농협중앙회의 무이자 자금 전액을 회수 당할 위기에 대월농협이 처해있다.

 

대월농협의 무이자 자금 혜택은 현재 120억원을 지원받고 있으며 무이자 자금 수익이자 발생액 3억 2천만원의 손실이 예상되고, 향후 농협중앙회로부터 일체의 무이자 자금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다.

 

법을 위반하고 막연히 도입을 반대함으로써 발생하는 농협 손실은 누가 책임을 질 것이며 현재 농협중앙회에 대월농협이 무이자 자금 지원 신청을 해도 지원을 끊고 있는 상황이다.

 

벼 드론 방제시 조합원 부담금 완화나 콩 재배 농가의 노린재 방제와 영양제 살포지원비를 지원 할 수 없게 되었다.

 

사태가 이런데도 일부 임원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대한민국 전 농, 축협이 진행하고 있는 비상임조합장 도입을 극구 반대만 하고 있다.

   

조속한 정관개정은 바로 농협 조합원 생존과도 직결됨으로 법률 준수가 필요한 이유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월농협 한 곳만 법규 위반 중, 비상임조합장 의무적 정관 개정 전국 농·축협 완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