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 12개 읍·면·동 방문 마무리

  • 박성조 기자
  • 입력 2026.03.05 15: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1-김광덕 여주시 부시장, 12개 읍·면·동 방문 마무리(3).jpg
사진/여주시청 제공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제10대 부시장 취임 및 2026년 새해를 맞아 2월 5일부터 3월 5일까지 12일간 12개 읍·면·동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요 현안사업과 재난취약지역을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직원 격려 및 업무보고, 이·통장과의 간담회 및 건의사항 청취, 주요 사업장 및 재난취약지역 현장 확인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사업장은 대신면 파크골프장, 여흥동 여주시민회관 건립공사, 강천면 복합공공청사 건립사업,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건립사업 등으로, 각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산사태 취약지역과 하천 인접 지역, 급경사지 태양광 발전시설 등   재난취약 지역을 직접 확인하며 사전 예방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공공시설물 안전표지 정비, 행사 시 인파 관리 대책 수립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행정을 강조했다. 아울러 축제·행사 운영 시 사전 계획 수립과 위험요인 점검, 보조금 집행·정산의 투명성 확보 등 책임 있는 행정 운영의 중요성도 함께 당부했다.

 

이·통장 간담회에서는 회전교차로 설치, 도로 확·포장, 주차장 확충, 똑버스 노선 확대, 오·폐수 처리 문제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건의사항이 제시되었고, 즉시 현장을 살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김광덕 부시장은 “현장에서 제안된 사항은 소관 부서와 신속히 공유하고 추진 가능 여부를 면밀히 검토해 시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읍·면·동은 시민과 행정이 만나는 최일선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이번 방문에서 제시된 건의사항과 점검 결과를 토대로 부서별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놀이터에서 노후까지’... 양평군, 주민 평생 복지 시대 연다
  • 경기도, 재정 위기 속 ‘도민 삶과 안전’ 최우선…2027년 본예산 편성 총력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 12개 읍·면·동 방문 마무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