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산시의회, 제27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2.11.26 07: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023년 예산안 및 조례안 등 총29건 심의·의결

(20221125)1.jpg

[양해용 기자]=오산시의회(의장 성길용)는 25일(금)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다음달 21일까지 27일간의 일정으로 제273회 오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였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22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2022년도 기금운영계획 변경안 등 18건의 조례안, 3건의 동의안, 4건의 보고와 2023년도 예산안 등 4건의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예산편성안 7,229억원(일반회계 6,235억원, 특별회계 994억원)으로 전년대비 7.6%증가한 예산안과 기금운영계획안이 심사 처리될 예정이다.

 

성길용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태원 참사로 인한 희생자의 안타까움을 전하며, 시민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것이며, 오산시도 사전에 시스템을 점검하고 돌아보는 계기가 필요하다고 하였고

 

이번 2023년도 예산안은 민선8기 시장님이 바라본 오산시의 청사진을 모든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자리이고, 시의원에게 있어 예산의 심의는 시민을 대표해서 부여받은 가장 큰 권한이자 의무라고 하며,

최대한 많은 시민에게 고른 혜택이 돌아갈 수 있고, 어려운 분들의 삶이 좋아질 수 있도록 꼼꼼하고 세심하게 심의하여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오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라는 절대 가치에는 이견이 없으므로 오산시의회와 시 집행부가 소통하고 협력한다면 지금의 오산시가 격고 있는 어려움과 난관도 해결하고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경기도, 재정 위기 속 ‘도민 삶과 안전’ 최우선…2027년 본예산 편성 총력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오산시의회, 제27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