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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균 용인시의원,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2.03.1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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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4 윤원균 용인시의원,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에 관.jpg

[양해용 기자]=용인시의회 윤원균 의원(풍덕천2·상현1·상현2·상현3동/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4일 오후 3시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에 개최한 간담회에 이어 각계각층의 민의를 추가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윤원균 의원의 진행으로 장정순·김희영·김진석·명지선 의원과 이태우 군포시 공익활동지원센터 센터장, 안명희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선임매니저, 최민열 용인YMCA 사무총장, 이종환 시민파워 사무국장, 이정현 용인환경정의 사무국장, 최홍서 용인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강창환 용인시 새마을회 총괄부장, 허정 해병대전우회 용인시지회장, 용인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조례 제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용인시 시민사회 현황 및 조례 입법을 위한 제언’과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에 대한 발제에 이어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지원정책의 기본 관점에 대한 난상토론 및 관련 정책의 지속적이고 실용적인 방안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조례안은 용인시와 시민사회 간 소통·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을 보장하고 지원함으로써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시민사회 활성화 역량강화 사업, 시민사회활성화위원회 및 공익활동지원센터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윤원균 의원은 심도 있는 조례 제정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한 달여간 구리시, 군포시, 경기도 등 3곳의 공익활동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향후 조례를 통한 정책 수립 방향을 모색하고 있으며, 의회는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거쳐 다가오는 제262회 임시회에 조례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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