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남시의회 강성삼 부의장, 광주시의회 방문 공공이축권 간담회 개최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2.01.06 15:1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5일 박상영 광주시의원·관계공무원 만나 교산신도시 이축권 행사 관련 논의

강 부의장 “대규모 개발과정에서 원주민 재정착 돕고 피눈물 흘리는 일 없도록 도울 것”

광주시의회 방문 공공이축권 간담회 개최1.jpg
하남시의회 강성삼 부의장이 1월 5일 광주시의회 박상영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3기 교산신도시 내 공공이축권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_강성삼 부의장실 제공)

 

 

[배석환 기자]=강성삼 하남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가 선거구)은 지난 5일 광주시의회를 방문해 3기 신도시 하남 교산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공공이축권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강성삼 부의장이 교산신도시 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이축권 행사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왕진우 하남시청 건축과장, 박상영 광주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 유근창 광 주시청 도시개발과장, 김재식 광주시청 녹지관리팀장이 배석했다.


강성삼 부의장은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시행하는 공익사업도 그린벨트인 상태에서 시행하는 공익사업과 동일하게 주택, 근린생활시설의 이축자격을 부여하나, 하남 교산지구 내 이주대책이 마련되지 않는 이축권 대상자들은 하남지역 내 지가 상승, 물량부족 등으로 이축할 토지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강성삼 부의장은 하남시와 인접한 광주시의회를 직접 방문해 광주시 남한산성면 은고개 일대 개발제한구역 일정 지역 내에 이축권 행사 여부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강성삼 부의장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에 근거해 인접 지역인 광주시 내 이축권 확보 가능여부에 대한 협조를 구하고자 방문하게 됐다”며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 개발 과정에서 원주민의 재정착을 돕고 피눈물 흘리는 일이 없도록 시의원으로서 잘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축권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 거주하던 주민이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 기존 주택을 계속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 인근 지역에 새로 부지를 마련해 집을 신축할 수 있는 권리로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인정되는 제도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경기도, 재정 위기 속 ‘도민 삶과 안전’ 최우선…2027년 본예산 편성 총력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하남시의회 강성삼 부의장, 광주시의회 방문 공공이축권 간담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