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군, ‘2025년 토지정보 종합평가’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 선정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6.01.06 13: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3 토지정보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jpg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토지정보 종합평가’에서 토지정책 분야(개발부담금 및 개별공시지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정책과 부동산 행정 등 7개 분야에 대해 적극적인 업무 수행 정도, 도민 재산권 보호 노력,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은 개발부담금 및 개별공시지가 관련 업무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해당 분야에 대한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개발부담금 특별징수 대책을 마련하고, 납부 의무자가 개발비용을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도 표준비용을 직권 적용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 추진으로 과태료 부과를 사전에 방지하고 납부 의무자의 부담을 경감한 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또한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의 ‘특성’을 체계적으로 조사·분석해 도민 신뢰도를 높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개발부담금 및 개별공시지가 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은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추진, 행정 신뢰 회복, 군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 눈높이에 맞춘 책임 행정을 통해 군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놀이터에서 노후까지’... 양평군, 주민 평생 복지 시대 연다
  • 경기도, 재정 위기 속 ‘도민 삶과 안전’ 최우선…2027년 본예산 편성 총력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군, ‘2025년 토지정보 종합평가’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