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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탁상공론 이제 그만! 혈세 낭비 지적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3.04.0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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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jpg

[양해용 기자]=수원시는 월드컵 경기장과 연결하는 원형육교 미끄럼 방지용 페인트가 또 흉물스럽게 벗겨져 망신을 당하고 있다.

 

수원시는 페인트 작업하나 제대 로 하지 못 하여 시민과 어린학생들에게 피해를 주고 아무런 조치 없이 오늘도 지나가고 있다.

 

2022.11에 재작업 을 한지 4개월도 지나지 않아 종전과 같은 문제가 또 발생 발생되고 말았다.

 

시청공무원은 22년11월에 이번에는 완벽한공사로 문제가 없을 거라 자신 있게 말 한지 불과 3~4개월 만에 문제가 또 발생 수원시 체면이 땅에 떨어지고 말았다.

 

페인트가 벗겨져 (2차 재작업을 한지 2~3개월)만에 사진과 같은 상황으로 초등하교 등교나 월드컵 경기장으로 다니는 시민들 은 환경호르몬을 흡입해야 한다.

 

현재 기술로는 원석위에 페인트작업은 무리라고 보여 지는데 수원시는 자신이 있다고 장담한 결과가 이런 것 일까 허탈하다.

 

언제까지 혈세 낭비만 하고 있을 것인가 주민들의 피해는 무엇으로 보상한단 말인지 더욱 어린 피부를 가진 초교 학생들을 생각하고는 있는지 심히 걱정이 된다.

 

원석위에 페인트 작업은 열팽창과 밀착성이 좋고 신뢰성이 보장되는 연구적인 작업이 요구되나 수원시청은 행정착오만 일으키고 있다.

 

기술적인 문제가 확인되기 전 충분한 검토와 시험을 통해 적용하고 주민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최우선으로 할일 이라고 보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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