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화성시, ‘어지러운 전선과 통신선’ 지중화 계획 수립 나서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2.03.03 23: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착수보고회 개최

지중화사업 타당성 검토 및 노선 선정, 단계별 추진계획 등

사진8-1. 지중화.jpg

[양해용 기자]=화성시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전신주와 전선, 통신선 등을 지하로 옮기는 방안을 고심 중이다.

 

시는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은 ㈜신성엔지니어링이 맡았으며, 오는 7월 23일까지 관내 도시지역 전신주와 전선로 등 가공배전선로를 대상으로 ▲지중화사업 타당성 검토 및 방향설정 ▲우선순위 산정 ▲시급 지중화 노선 선정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민철 환경사업소장을 비롯해 신재생에너지과, 도시디자인과, 도시재생과 등 관련 8개 부서가 참석했으며, 용역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간 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다.

 

박민철 환경사업소장은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은 거미줄처럼 엉킨 전선들을 지중화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확보하는 사업”이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경기도, 재정 위기 속 ‘도민 삶과 안전’ 최우선…2027년 본예산 편성 총력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화성시, ‘어지러운 전선과 통신선’ 지중화 계획 수립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