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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6회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상 쾌거

  • 김영숙 기자
  • 입력 2021.11.2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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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6. 안성시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상4.jpg
사진/ 안성시청 제공

 

[김영숙 기자]=‘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안성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안성시가 공모한 정책은 『전국 최초, 안성시 시민활동 통합지원단』으로, ▲시민 참여를 통한 문제해결의 필요성 ▲미래 지향적 참여를 위한 중간 지원조직의 역할 ▲산재된 중간 지원조직의 유기적 통합을 통한 시민 중심의 지원체계 구축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안성시 시민활동 통합지원단’은 김보라 안성시장의 공약으로 시행된 사업으로 그동안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던 마을공동체 지원, 사회적기업 지원, 도시재생, 도농교류 등 4개의 중간 지원조직을 시민 중심으로 재편성․통합한 전국 최초의 사례이며, 안성3동주민센터 옆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지난 4월 22일부터 운영 중이다.

추가6. 안성시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상3.jpg

 

올해로 6회째인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뉴시스 등이 후원하여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정책을 발굴하는 정책 분야 시상으로 사업 목표 및 내용의 적절성, 지역 부합성 및 전략성, 성과, 파급성, 혁신성, 창의성, 투명성, 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심사위원은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이동영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책실장, 하혜수 경북대 행정학과 교수 등 5명이다.

 

시상식은 26일 오후 3시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 파크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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