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군포 청년자립활동의 요람 ‘I-CAN 플랫폼’ 기공식 개최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1.11.05 10: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군포I-CAN 플랫폼 조감도.jpg
산본동 옛 우신버스차고지에 2023년 4월 완공 목표 한대희 시장 “새로운 미래 100년 군포의 핵심동력은 청년이라는 생각으로 시작” “청년들이 다양한 도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청년 자립활동공간으로 조성”

[양해용 기자]=군포 청년들의 자립활동공간 역할을 하게 될 ‘I-CAN 플랫폼‘ 기공식이 11월 5일 산본동 옛 우신버스차고지에서 개최됐다.

 

완공 목표시기는 2023년 4월이다.

 

한대희 시장은 기공식사를 통해 “I-CAN 플랫폼 구상은 새로운 미래 100년을 계획하는 군포의 핵심 동력이 청년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며, “청년들이 꿈과 포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도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청년 자립활동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 시장은 “더 나아가 청년 뿐만 아니라 군포시민들도 함께 머물고 싶어하는 시설로 I-CAN 플랫폼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철홍 생애복지국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연면적 6,350여㎡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I-CAN 플랫폼은 지하 1층과 2층에 주차공간, 지상 1층에 카페와 공유주방 등 소통공간, 2층에 다목적홀 등 청년지원 공간, 3층 영상스튜디오와 1인 미디어실, 스터디룸, 컨설팅룸 등 청년 인큐베이팅 공간, 그리고 4층에는 청년랩과 동아리실 등 청년자립공간이 들어서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의 자립를 도울수 있는 주제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을 위한 공간배치를 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해나가고, 앞으로 같은 부지에 세워질 복합문화센터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창의성있는 시설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I-CAN 플랫폼‘의 총 사업비는 208억원으로, 지난 2018년 경기도 정책공모에서 우수상으로 받은 특별조정교부금 60억원과 시비 148억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기공식에는 군포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및 관내 청년활동가를 비롯해, 한대희 군포시장과 이학영 지역구 국회의원, 성복임 군포시의회의장,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 인근아파트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군포 청년자립활동의 요람 ‘I-CAN 플랫폼’ 기공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