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화성시는 청렴 문화는 시민의 권리 보장과 인권 실현으로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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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청렴 문화는 시민의 권리 보장과 인권 실현으로 이어가...

기사입력 2021.10.0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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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용 기자]=지난해에 이어 2021년도 에도 초청된 세계인권도시 포럼에서 ‘시민과의 신뢰 구축을 통한 인권도시 구현’이라는 주제로 화성시는 사례를 발표했다.

공직자 청렴도 향상과 부패 방지 노력을 통해 얻은 신뢰를 바탕으로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정책자문단, 지역회의 등의 정책을 소개하고, 신뢰받지 못한 정책은 시민 참여를 이끌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해 말했다.

또한 시민들이 지역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밑거름으로 화성시는 최초로 시민참여로 정보를 공유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10,000명 이상 대상 운영하는 결과를얻고있고 결국 시민의 권리가 확대되는 선순환이 이뤄진다는 점을 설명했다.


화성시서철모시장은 최초로 정책자문단을 우선 동부지역 (동부출장소)에서 21년2.22~4.30일까지 1만 명 목표로 만14 세 이상 거주지 또는 사업장소재지가 동부지역에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하여 우리 동네 교육·문화.체육 등을 투표로 내가원하는 방향을 의견을 내 세울 수 있는 시민참여 수단을 화성시는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주한스웨덴 대사님이 좌장을 맡고 스웨덴, 인도네시아 지방정부 시장님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학자 등이 패널로 참석한 토론에서는 ‘새로운 사회적 계약으로 살펴보는 인권, 부패, 그리고 신뢰’라는 주제를 통해 부패가 인권에 미치는 영향과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서철모 시장은 인권과 부패척결 대책이 사회계약을 달성하는 초석이 되어 인권실현과 민주주의 신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이론과 사례를 동시에 살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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