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원시 조청식 제1부시장·조무영 제2부시장, 다중이용시설 현장 점검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1.03.20 10:06
  • 글자크기설정

  • 18~19일 다중이용시설 찾아가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


3.jpg

[양해용기자]=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 조무영 제2부시장과 수원시 간부 공무원들이 18~19일 밀집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19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는 외국인으로 북적이는 수원역 임시선별검사소와 체육시설, 어린이집, 백화점 등을 찾아 특별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조무영 제2부시장은 18일 목욕장과 식당을 점검했다.

 

4개 구청장, 각 실·국장도 18~19일 감염 위험도가 높은 취약 시설과 이용자가 많은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했다.

수원시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연장, 강화된 정부의 수도권 특별방역 지침에 따라 3월 28일까지 밀집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방역 점검을 한다.

 

새 학기,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4차 대유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분야별 중점관리 시설 28개 업종 2만 9673개소에 대한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시설관리자 방역수칙 이행 ▲이용자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준수 등 감염병 차단 방역수칙 ▲시설 내 전자출입명부 설치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등이었다. 시설 관계자에게는 방역수칙을 위반했을 때 무관용 원칙에 따라 내리는 행정조치를 안내했다.

 

방역수칙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관리자에게는 300만 원 이하 과태료, 이용자에게는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적발된 업소는 재난지원금, 생활지원금, 손실보상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수원시는 지속되는 어린이집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지난 3월 16일 보육교사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행정명령을 자체 시행하고, 보육시설 특별점검을 하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마스크를 착용시키기 어려운 영유아를 돌보는 보육교사를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로 선정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하는 등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수원시 조청식 제1부시장·조무영 제2부시장, 다중이용시설 현장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