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용인시자원봉사센터,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6.08.12 10: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025년 3월 출범한 ‘레디-용 재난대응 플랫폼’, 자원봉사 인력 투입과 민관협력체계구축 높게 평가

전국 기초 자원봉사센터 최초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재난대응 분야 선도 사례 인정 


7-1. 1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인특례시가 최우수상을 받았다.jpg
사진/ 용인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재난 전문 자원봉사 브랜드 ‘레디-용(Ready-Yong)’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레디-용’의 ‘준비된 시민이 재난을 막는다’는 경진대회에서 재난대응 플랫폼 구축사례로 신속한 자원봉사 인력 투입과 민·관 협업체계 구축으로 시민 중심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는 것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집중호우와 폭설 등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복구와 자원봉사 활동을 수행하는 재난지원 단체 ‘레디-용’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기초 자원봉사센터 최초로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돼 재난 대응 분야의 선도 사례로 인정받았다.


전국 기초 자원봉사센터 최초의 재난 전문 자원봉사 브랜드인 ‘레디-용’은 광역 협업 네트워크 구축과 정기 재난훈련, 실전형 교육을 운영하면서 재난 발생 초기부터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2025년 3월 출범한 ‘레디-용’ 봉사단은 46개 단체와 개인자원봉사자 100명 등 총 2054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 중이다.


‘레디-용’ 봉사단은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의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고, 정부의 재난안전 응급처치교육을 통해 재난 상황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용인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재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지원과 함께 준비된 시민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민관 협력 기반의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자원봉사 플랫폼으로 지속발전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용인시자원봉사센터,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