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관열 광주시장, 남한산성~천진암 역사문화 둘레길 현장 점검…내년 상반기 준공 추진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6.08.07 18: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박관열 광주시장, 남한산성~천진암 역사문화 둘레길 현장 점검…내년 상반기 준공 추진 (3).jpg
사진/ 광주시

 

 

박관열 광주시장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남한산성~천진암 역사문화 둘레길 조성 사업 대상지를 직접 걸으며 현장 점검을 했다.

 

박 시장은 남한산성부터 천진암까지 총 28㎞ 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며 코스별 시설과 노선 운영 여건을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남한산성~천진암 역사문화 둘레길 조성 사업은 민선 9기 관광 분야 공약 사업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남한산성과 광주시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도보 관광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예산을 절감하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기존에 조성된 도보길을 최대한 활용해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광주시 도심에서 남한산성과 천진암을 도보로 탐방할 수 있는 관광 동선이 마련될 전망이다. 

 

시는 구간별 특성에 맞는 주제를 도입하고 둘레길을 활용한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남한산성과 천진암을 잇는 도보 관광 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된 구간별 보완 사항을 적극 반영해 남한산성~천진암 역사문화 둘레길을 세계인이 찾는 관광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관열 광주시장, 남한산성~천진암 역사문화 둘레길 현장 점검…내년 상반기 준공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