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PM 및 픽시 자전거 안전 운행 홍보 캠페인

  • 박성조 기자
  • 입력 2026.07.24 13: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여름방학을 앞둔 초등생 대상으로 PM 및 픽시자전거 안전 캠페인 활동
보도자료 사진1.jpg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는 방학을 하루 앞둔 7.23일(목) 아침 등교시간에 세종초등학교 정문에서 ‘개인용 이동장치(PM)의 안전한 이용 및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 운행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세종초 학부모들이 주축이 된 학교폴리스(회장 원난희), 세종초(교장 조성숙) 교직원, 여주시 교육청을 비롯해 모범운전자회(회장 황선호)와 여주경찰서 등 총 20여명의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최근 킥보드, 전기자전거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PM)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사망 사고도 발생하고 제동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픽시 자전거가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해 어린 학생들과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뉴스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을 당부하는 한편,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Fixie) 자전거’는 절대 타지 말도록 구호도 외쳤다.

 

여주시 교통과장은 “픽시자전거는 원래 경륜형 자전거로 청소년들이 타면 불법이며 브레이크가 없기 때문에 인명사고가 일어나기 십상이다.”라고 픽시 자전거 운행의 위험성을 강조하는 한편 “여주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보장하도록 캠페인과 교육 홍보를 계속 이어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여주시는 각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한 이용과 픽시 자전거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각 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맞춤형 홍보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PM 및 픽시 자전거 안전 운행 홍보 캠페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