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남시, 4월 월례회의 개최…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6.04.02 15: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시민 일상 보호 최우선‧자족도시 도약 본격화”
(사진2)하남시, 4월 월례회의 개최…“시민 일상 보호 최우선‧자족도시 도약 본격화”.jpg
사진/하남시청 제공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중동 정세 등 국제적 요인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과 물가 상승 상황을 언급하며,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시민의 일상 보호’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차량 5부제 시행과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 중이며, 공직자들의 솔선수범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본격적인 봄철 축제 시즌을 맞아 ‘봄봄 문화축제’(4.4.), ‘뮤직 人 더 하남’(4.17.~4.18.) 등 대규모 행사가 예정된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사전 점검과 인파 관리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진행된 명사 특강에서는 도시 및 주거정책 전문가인 「도시와 커뮤니티연구소」 경신원 대표를 초청해 ‘하남, 문화와 첨단산업 중심의 매력 도시로의 도약’을 주제로 강연이 이루어졌다. 경 대표는 해외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도시 조성을 위한 5가지 전략을 제시하며 참석 공직자들에게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했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첨단 산업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자족경제 도시로 나아가야 할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시 경쟁력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는 미사 5성급 호텔 유치와 보안 중견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과의 본사 이전 업무협약(MOU) 체결, K팝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인 어트랙트의 트레이닝센터 개소, 원도심 전선 지중화 사업 등 지역이 균형 발전하는 직주락 도시로 나아가는 데 힘쓰고 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경기도, 재정 위기 속 ‘도민 삶과 안전’ 최우선…2027년 본예산 편성 총력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하남시, 4월 월례회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