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려동물 문화축제 ‘용인시와 행복하개’ 참석

  • 양해용기자
  • 입력 2025.10.20 14: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9일 ‘SERI PAK with 용인’ 앞 잔디광장서…반려동물 가족 등 시민 5000여 명 찾아
3-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반려동물 문화축제에 참가해 '용인시 동물보호협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했다.jpg
사진/용인특례시청 제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처인구 마평동의 ‘SERI PAK with 용인’ 앞 천연잔디광장에서 열린 ‘2025 용인시와 행복하개’ 축제에 참석해 반려동물 가족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하고, 유기동물 입양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시민과 반려인 등 5000여 명이 방문해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시는 매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축제를 열며 반려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지난해까지 시청 광장에서 열렸던 행사를 올해는 더 좋은 환경에서 시민과 반려동물들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이곳 천연잔디광장으로 옮겨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 시민 110만명 중 25만여 명이 15만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복지증진과 시민 인식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거운 추억 많이 남기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 시장은 행사장에 설치된 모든 부스를 둘러보며 반려인들과 소통했으며, 유기동물 입양 부스를 찾아 보호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행사에서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댕댕이 건강 달리기대회’, ‘멍! 때리기 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용인시 동물보호센터의 유기견 입양 부스와 전문가 상담 부스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반려인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설채현 박사가 반려동물 예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는 급수대·반려동물 전용 화장실·포토존 등이 설치돼 반려동물과 시민 모두가 편안히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캐리커처·뱃지 만들기·보물찾기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놀이터에서 노후까지’... 양평군, 주민 평생 복지 시대 연다
  • 경기도, 재정 위기 속 ‘도민 삶과 안전’ 최우선…2027년 본예산 편성 총력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려동물 문화축제 ‘용인시와 행복하개’ 참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