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상생포럼 개최

  • 양해용기자
  • 입력 2023.11.17 09: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도, 15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제7회 경기도 소재·부품·장비산업 상생포럼 개최
사진자료.jpg
사진/경기도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산업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경기대학교와 공동으로 15일 융기원 컨퍼런스룸에서 ‘제7회 경기도 소재·부품·장비산업 상생포럼’을 열었다.

 

경기도 테스트베드 활용 반도체 기술개발사업 중 학계 및 연구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이번 포럼은 ‘반도체 및 에너지 첨단융합소재 기술’을 주제로 첨단전략산업 연구개발 생태계와 핵심기술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이 자리에서는 ‘반도체 요소기술 테스트베드 구축’, ‘반도체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 경기도의 반도체 관련 지원사업 현황과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후 융기원 반도체 혁신센터 연구진과 서울대학교·경기대학교 교수진이 최근 학계에서 다루고 있는 첨단융합소재에 대한 연구와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

 

특히 기조강연에서는 김형준 차세대지능형반도체사업단장이 ‘인공지능 반도체’를 주제로 세계 최고 수준 반도체 국가로의 도약을 위한 지능형 반도체의 중요성과 핵심기술을 설명했다.

 

송은실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경기도의 반도체 기술이 한층 더 성장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기도는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주관기관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함께 2019년부터 반도체 소부장 산업 발전을 위해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 사업’을 2022년까지 수행해 전체 연매출 상승액 6,515억 원과 개발품목 매출 약 293억 원 등의 성과를 냈다. 또한 후속 사업으로 국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경기도 테스트베드 활용 반도체 기술개발사업’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한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기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상생포럼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