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남시, 지역치안협의회서 민·관·경 머리 맞대 시민 안전 대책 마련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3.10.26 15: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감일초소 24시간 상시 운영, 청아초 통학 안전을 위한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등 논의

◦ 이륜차 불법운행 단속을 위한 후방카메라 설치 등 시민의 안전 확보 목표로 열띤 토의

하남시, 지역치안협의회서 민·관·경 머리 맞대 시민 안전 대책 마련.jpg
사진/하남시청 제공

 

[배석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5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2023년 하남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치안협의회는 시민 안전을 위한 민·관·경 협의체로,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이현재 시장과 배석환 하남경찰서장을 비롯해 최덕호 하남소방서장, 김성미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관련 시민단체 대표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선 ▲감일 초소 24시간 상시운영 ▲민·관·경 합동순찰 활성화 ▲다중 밀집장소 방범용 CCTV 확충 등 시민 안전 관련 현안 9건이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세부적으로 현재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중인 하남경찰서 감일초소가 24시간 상시 운영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감일초소를 야간 112 순찰차의 거점 근무지로 활용해 야간 치안 공백을 해소하고 내년도에는 경찰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아울러 청아초등학교 앞 교차로에 학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보행자 위주의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와 이륜차 불법 운행 단속을 목적으로 한 시내 주요거점 후방카메라 설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시민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토대로 최상의 치안 환경 조성 및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 모두가 부러워할 ‘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놀이터에서 노후까지’... 양평군, 주민 평생 복지 시대 연다
  • 경기도, 재정 위기 속 ‘도민 삶과 안전’ 최우선…2027년 본예산 편성 총력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하남시, 지역치안협의회서 민·관·경 머리 맞대 시민 안전 대책 마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