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사내식당 6곳 급식 추가 개방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1.11.11 19: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삼성식당.jpg

[양해용 기자]=삼성전자가 사내식당 6곳에 대해 실시한 외부 급식업체 경쟁 입찰 결과를 발표했다.


약 40개 업체가 이번 입찰에 참여했으며 프레젠테이션 평가, 현장 실사, 임직원 음식 품평회까지 총 3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중소기업 4개사와 중견기업 2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구미와 서울 사업장의 경우에는 해당 지역의 중소기업이 선정됐다.
※ 중소/지역업체 : ‘아이비푸드’(구미), ‘브라운F&B’(서울)
※ 중소기업 : ‘진풍푸드서비스’(수원), ‘현송’(수원)
※ 중견기업 : ‘동원홈푸드’(광주), ‘아라마크’(용인)

최종 선정된 업체들은 약 한달 반 동안 고용승계, 업무인수 등을 마친 후 12월말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삼성1.jpg

삼성전자는 임직원에게 다양한 식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올 상반기 사내식당 2곳을 외부 개방했으며, 지난 8월에는 추가로 수원, 광주, 구미 등 사업장 내 사내식당 6곳에 대한 공개 입찰을 공고했다.

 

이번 입찰은 실질적인 상생 확대를 위해 중소·중견 급식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내식당이 소재한 지역의 업체인 경우 가점이 부여됐다.

 

또한, 임직원 의견을 더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직군과 세대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음식 품평회의 배점을 상향 조정했다.

 

삼성전자는 점진적으로 사내식당을 전면 개방해 임직원에게 좋은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삼성전자, 사내식당 6곳 급식 추가 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