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리시, 보건복지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7년 연속 최우수 선정

  • 안태민 기자
  • 입력 2025.12.09 15:0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경기도 위기 이웃 발굴·민‧관 협력 평가에서도 ‘장려’ 지자체로 선정
1209 구리시  보건복지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7년 연속 최우수 선정.jpg
사진/구리시청 제공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2월 8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복지 사업 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구리시는 2019년부터 이어온 7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이어가게 됐다.

 

또한 구리시는 올해 경기도 위기 이웃 발굴 및 민‧관 협력 평가에서도 ‘장려’ 지자체로 선정되며,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위기 이웃 발굴·지원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민관협력을 통한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 ▲스마트 기술 기반 돌봄 체계 구축 ▲고독사 위험군 맞춤형 지원사업 등 구리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특화 복지정책의 결과이다.

 

특히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등 지역 인적 안전망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위기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고, 다양한 지역 복지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촘촘한 지역 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리시 관계자는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구리시의 복지정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며 “특히 동 자체 고독사 예방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은 만큼,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한발 앞서 살피는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안전과 삶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리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중심 복지 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놀이터에서 노후까지’... 양평군, 주민 평생 복지 시대 연다
  • 경기도, 재정 위기 속 ‘도민 삶과 안전’ 최우선…2027년 본예산 편성 총력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구리시, 보건복지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7년 연속 최우수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