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진선 양평군수, 홍천군수 만나 용문~홍천 철도 예타 통과 논의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4.01.17 13: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1 전진선 양평군수 홍천군수 만나(3).jpg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배석환기자]=전진선 양평군수가 16일 양평군 청운면사무소를 찾은 신영재 홍천군수와 만남을 갖고 용문~홍천 광역철도 상호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비수도권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2021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국토교통부 사전타당성조사를 거쳐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사업 본격 착수까지는 예비타당성 통과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은 경기도와 강원도의 행정 경계를 넘어 하나의 광역생활권으로 통합하고 복합적인 규제 제한으로 낙후된 지역의 균형발전과 일자리 창출, 나아가 인구증가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교통기반 시설 조성을 위해 홍천군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타 조사는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진행되며 수행기관의 조사결과에 따라 사업추진 방향이 결정되는 만큼, 양평군과 홍천군은 예타 통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경기도, 재정 위기 속 ‘도민 삶과 안전’ 최우선…2027년 본예산 편성 총력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진선 양평군수, 홍천군수 만나 용문~홍천 철도 예타 통과 논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