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시,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료기관에서만 가능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4.01.08 13: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광주시,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료기관에서만 가능.jpg
홍보포스터/광주시청 제공

[광주시 배석환기자]=광주시는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에 따라 지난 12월 31일 자로 선별진료소 운영을 종료, 코로나19 진단검사는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만 가능하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 무료 PCR 검사 대상자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먹는 치료제 대상군(60세 이상, 12세 이상의 기저질환자·면역저하자) ▲감염 시 위험도가 높은 고위험 입원환자(응급실, 중환자실, 혈액암 병동, 장기이식 병동, 인공 신장실 이용 환자), 요양병원·정신의료기관·재활의료기관 입원환자, 노인의료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정신요양시설 입소자와 해당 환자의 상주 보호자(간병인)이다.

 

무료 PCR 검사 대상자 외 입원 예정 환자‧보호자(간병인), 감염 취약 시설 종사자, 의사 소견에 따라 검사가 필요한 자의 경우 무료 PCR 검사가 종료돼 전액 본인 부담으로 진행해야 한다.

 

비용은 의료기관별로 상이할 수 있으니 방문 전 의료기관에 문의 후 방문해야 한다.

 

또한, 최근 독감 유행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의료기관 방문 시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동시에 접종할 수 있다.

 

동시 접종을 하는 경우 코로나19만 단독으로 접종한 경우와 면역 수준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며 동시 접종 시 백신의 효과를 저하시키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며 효과와 안전성 모두 확인됐다.

 

한편, 동시 접종이 가능한 광주시 의료기관은 86개소이며 방문 전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또는 보건소로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경기도, 재정 위기 속 ‘도민 삶과 안전’ 최우선…2027년 본예산 편성 총력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시,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료기관에서만 가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