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멈춰버린 서민의 발 버스터미널,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3.03.19 10:4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정동혁.jpg

[양해용 기자]=모든 지역에 버스를 대신해서 KTX가 다니게하고, 지하철을 놓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새롭게 버스터미널을 만드는 것은 차치하고서라도 기존에 있는 버스터미널이라도 잘 정비해 대중교통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김동연 지사님께서 후보 시절 출퇴근 시간을 한 시간 단축시키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시외버스를 타고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상황에서 버스터미널 운영을 중단한다면 무슨 방법으로 한 시간을 단축한다는 말입니까?

 

화정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시·군 내 버스터미널이 하나둘 문을 닫기 시작한다면 한 시간 단축은커녕 출퇴근 시간이 두 시간 연장될 수도 있습니다.

 

고양시, 성남시 뿐 아니라 타 지자체에서 연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구도심 버스터미널 문제에 대해 경기도가 미래지향적 관점으로 전폭적인 관심과 노력 요청드립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멈춰버린 서민의 발 버스터미널,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