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추민규의원 GTX-D노선 원안반영, 5분 발언 촉구 새창으로 읽기

  • 양해용기자
  • 입력 2021.06.14 13: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해용기자]=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 하남2) 의원은 9일(수) 경기도의회 제35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국토부는 GTX-D노선 축소 결정을 철회하고 하남에서 김포까지 가는 원안 노선대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할 것을 주장하였다.

 

추 의원은 “신도시 입주로 주택 문제는 해결하였는지 모르지만 직장과 집이 떨어져 있다 보니 삶의 질은 포기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대다수의 하남시민과 김포시민은 지역의 특성상 서울강남으로 출퇴근하고 있는데 국토부의 축소 결정에 따르게 되면 시민들은 매일매일 지옥을 경험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추의원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수립되어야 하기 때문에 하남, 김포시민의 교통 편의뿐만 아니라 광주, 이천, 여주 등 경기 서부와 동부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라도 원안 추진의 이유로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추의원은 “하남시민들은 국토부의 GTX-D노선 축소발표 이후 범시민 반대서명운동에 들어갔다”며, “국토부는 하남시민의 열망을 담아 GTX-D노선을 원안대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할 것”을 촉구하고 경기도 또한, 이에 적극 나서 달라고 말하며, 이날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추민규의원 GTX-D노선 원안반영, 5분 발언 촉구 새창으로 읽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