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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광주시장 예비후보, 2호 공약 발표 경기광주→서울‘30분생활권’ 즉시착수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6.02.2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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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강선 증대, 급행화와 GTX-D-JTX 조기추진

57호선 지하도로와 태전-분당터널/스마트교통관리(ITS)를 전면도입

AI스마트시티와 교통망 연동으로 기업유치·일자리 창출

오포-판교 8호선.jpg
사진/광주시장 박관열 예비후보 제공

 

직통시장 박관열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25일 8호선 연장(판교-오포)건의 현장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만나, 판교-오포선 등 광주의 핵심 교톡 숙원사업에 해해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 예비후보는 1호 공약 ‘3만호 AI 스마트시티’에 이어, 도시 경쟁력을 가로막아 온 구조적 교통정체를 근본 해결하는 2호 공약 ‘서울 30분 생활권’을 전격 발표했다.

 

“광주의 정체는 교통에서 시작됐고, 도약도 교통에서 시작된다.

 

교통 먼저, 산업 도약의 원칙으로 시민의 시간을 되찾고 도시의 속도를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단칼에 바꾸는 3대 실행 패키지

 

1. 광역철도 직결 - 서울 30분대 현실화

경강선 용량 증대·급행화를 즉시 추진하고, 태전·고산 역세권 재편으로 수요를 집중한다. GTX-D 연계 및 강남권 직결 광역철도를 병행 검토해 수도권 핵심축과의 단절을 해소하고,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을 정부와 정면 협의한다.

 

2. 지하로 뚫고, 우회로로 분산 - 상습정체 종결

57호선 신현~능평 지하도로를 핵심축으로 건설하고, 국도 43·45호선 대체우회도로를 단계별 개통한다. 태전지구 병목 해소를 위한 태전-분당 간 직동제2터널을 신설하고, 스마트 교통관리(ITS)를 전면 도입해 통행시간을 평균 15분 이상 단축한다.

 

3. 교통 성장 인프라 → 산업·일자리 동시 가속

1호 공약 ‘3만호 AI 스마트시티’와 교통망을 연동 설계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즉시 가동한다. 중앙투자심사 통과에 필요한 수요·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국가 선도 모델을 구현한다.

 

박 예비후보는 “더 빠른 철도, 더 뚫린 도로, 더 편한 환승으로 도시의 체질을 바꾸겠다.”며 “AI 스마트시티와 교통혁명을 결합해 서울 30분 생활권을 반드시 실현하겠다.

 

지연은 없고,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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