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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삼전 시총 1천조 시대, 교육 역할 재정립해야”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6.02.0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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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기업-지역 연계 ‘경기형 AI 반도체 인재 육성 모델’ 필요성 제시
(보도사진)안민석_안심캠프+삼성전자-혁신현장방문(20260205).jpg
사진/ 안민석 후보 제공

안민석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삼성전자 시가 총액이 1,000조 원을 돌파함으로써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삼성전자의 성공 기반에는 기술 인재 확보와 현장 중심 연구개발, 장기적인 인적 투자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I·반도체 시대에서의 인재 육성은 교실 중심 교육만으로 한계가 있다”며 “삼성전자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학교-기업-지역이 함께하는 인재 육성 미래교육 시스템이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경기도 초·중·고 학생들에게 미래 산업에 대한 체험 중심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뮤지엄을 개방한 삼성전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정준 상무와 간담회를 통해 교육과 산업 수요 간 간극 해소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함께 뮤지엄을 방문한 학생들과 시설을 둘러보며 삼성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인재 역량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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