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성시, 국내 최초 ‘여성가구 안심특구 지정식’ 개최

  • 조봉관기자
  • 입력 2024.04.30 13: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여성가구 안심특구 지정식2.jpg
사진/안성시청 제공

[조봉관 기자]=안성시는 지난 29일 대덕면 내리 25호 공원에서 국내 최초로 여성가구 안심특구 지정식을 개최하였다.

 

여성가구 안심특구지정 사업은 대덕면 내리지역을 여성이 안심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고자 2023년부터 “여성이 안전한 도시, 모두가 행복한 도시”라는 비전 아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밝고 깨끗한 거리 조성, 함께 만드는 안심도시 조성이라는 3대 전략을 목표로 11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자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시의회의장, 안성경찰서장, 광덕초등학교 교장,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사회복지과장의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여성안심지킴이집 지정서 전달식, 시민참여단 위촉식, 광덕초등학교 학생들의 기념공연, 행사 포퍼먼스, 현판 제막식이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 거리 퍼레이드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은 “대덕면 내리마을에 여성이 안심하게 거리를 다니면 모든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여성가구 안심특구 지정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고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 고 하였다.

 

이번 여성가구 안심특구 지정사업으로 지역 내 음성인식비상벨 20개 설치, 편의점에 여성안심지킴이집 23개소 지정, 가로등 조도 밝기 개선, 지역 순찰강화, 환경정화 활동 강화 등 대덕면 내리지역을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성시, 국내 최초 ‘여성가구 안심특구 지정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