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남시, 맨발걷기·문화축제 찾는 시민 불편 해소 위해 임시주차공간 개방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4.04.04 13: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5일부터 견인차량 보관소로 이용되던 장소를 70면 규모의 임시주차공간으로 개방
하남시, 맨발걷기·문화축제 찾는 시민 불편 해소 위해 임시주차공간 개방 (2).jpg
사진/하남시청 제공

[하남시 배석환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국내 대표 벚꽃 명소인 하남시에서 펼쳐지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5일부터 견인차량 보관소로 이용되던 신장동 234-6번지 일원을 임시주차공간으로 개방한다.

 

4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하남시민 맨발걷기 대회’와 ‘하남봄봄 문화축제’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일반주차 약 70면 규모(부지면적 3,186㎡·지평식)의 임시주차공간을 조성했다. 다만 대형차량(화물차, 캠핑카 등)의 장기주차를 막기 위해 출입구 차량 높이 제한시설(높이 2.3m)도 설치됐다.

 

이번 조치는 오는 6일 오후 2시 미사 한강 모랫길에서 진행되는 ‘제2회 하남시민 맨발걷기 대회’와 7일 오후 2시 당정뜰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하남봄봄 문화축제’ 등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마련됐다.

 

아름다운 한강변을 따라 맨발 걷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맨발 걷기 대회의 경우 푸르른 한강과 새하얀 벚꽃이 한데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어 많은 인파가 행사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덕풍천과 한강이 만나는 곳에 자리한 당정뜰에서 열리는 ‘하남봄봄 문화축제’ 역시 등 하남시 향토 예술인들의 전문 공연 무대로 꾸며져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전망된다.

  

이현재 시장은 “국내 대표 벚꽃 명소로 손꼽히는 하남시에서 열리는 축제와 행사에 참석하시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시행하게 됐다”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문화예술도시 하남’ 브랜드 가치 향상을 목표로 시민 맞춤형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하남시, 맨발걷기·문화축제 찾는 시민 불편 해소 위해 임시주차공간 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