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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하수처리시설 해빙기 안전점검을 위한 현장 간부회의 개최

  • 이종윤 기자
  • 입력 2024.03.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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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양주시 하수처리시설 해빙기 안전점검을 위한 현장 간부회의 개최).jpg
사진/양주시청 제공

[양주시청 이종윤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12일 오전 옥정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현장에서 양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해빙기 안전점검을 위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부회의는 강수현 시장 주재로 박성남 부시장,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강 시장은 시에서 추진 중인 하수처리장 신·증설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진행 상황과 해빙기 안전점검 및 개선·보완사항에 대해 보고받고, 옥정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시는 양주신도시(옥정, 회천) 택지개발 등 급격한 도시화 개발사업 등으로 인구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며, 현재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옥정, 남방, 송추, 신천(1,2단계))과 광적하수처리장 신설사업 등 총 7개 공공하수처리장에 약 2,481억원을 투입하여 2026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신·증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양주시는 지속적인 인구유입에 발맞춰 계획적으로 하수처리장 건설을 추진하는 중이며,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기온상승에 따라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대비하여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점검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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