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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치안역량 강화로 지역주민 안심하고 생활한다.

  • 양해용기자
  • 입력 2023.09.2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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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마크.PNG

[양해용 기자]=오산경찰서(서장 박정웅)에서는,지난 9.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이상동기범죄로 인한 지역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평온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지역경찰 전체가 참여하는『예방순찰활동에 대한 인식개선의 중요성』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그간 지역경찰이 사건처리에만 전념해 온 분위기에서 예방순찰 활동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제기하며 선제적 조건으로 ① 현장경찰관의 인식개선 필요 지역주민 대상 밀착형 방범진단 실시 ③ 예방순찰을 통한 지역주민 접촉 기회 확대 등을 주문했으며. 추석절 특별방범기간 중(’23.9.18~10.3, 16일간) 전 기능이 협업을 통한 총력대응, 사회적 약자 보호 사건 적극 대처,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치안을 빈틈없이 추진하여 오산시민분들께서 평온하고 행복한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빈틈 없는 치안활동 전개도 당부하였다.

토론회 언론보도 사진.jpg

한편, 참석 경찰관들은 이번 토론회는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시까지 범죄예방․검거에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전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반응이고, 또한, 오산동에 거주하는 주민은 길거리와 산책로 등에서 제복 경찰관이 많이 보여 불안감은 해소되고 있고 경찰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높아가고 있다며 반기는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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