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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중등교육 경험이 있는 자가 교육감이 되어야 한다.

  • 양해용기자
  • 입력 2023.07.21 1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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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용 기자]=유 경험자가 교육을 담당해야 작은것부터 어려운것까지 헤아릴수 있고 생각하는 바도 다르기때문이다.

 

하나. 교육감이 관장해야 하는 곳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지원청, 교육청(산하기관 포함)이며 여기에 근무하는 자들이 경기도교육을 책임지는 사람들이다.

공정·정의·상식의 공 교육이어야 하며 유·초·중등교육 경험이 있는 자가 교육감이 되어야 한다고 보는것이 정답 일 것이다.

 

하나. 교육감이 관장해야 하는 곳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지원청, 교육청(산하기관 포함)이다. 유·초·중등학교에는 대부분 교사가 근무하고, 교육지원청, 교육청(산하기관 포함)에는 대부분 일반직 공무원이다.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자들은 교육공무원과 교육공무직, 일반직공무원이다. 정확한 통계를 밝히지 않고 있어서 자세히는 모르나 15만여명이 넘는다. 

초등학교 45,000여명, 중등학교 55,000여명, 교육공무직 35,000여명, 유치원 13,000여명, 일반직 공무원 12,000여명으로 알고 있다,

 

2/3는 교원이고 나머지는 교육공무직, 일반직공무원 등으로 이들이 대규모 교육을 책임지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각각의 집단들이 추구하는 바는 다르다. 유치원은 사립과 공립 유치원이 다르고, 초등교원과 중등교원의 추구하는 바도 다르다. 교육공무직도 그렇고 일반직 공무원도 그렇다. 단위학교 한 군데에서도 지향하는 바가 다르다. 이유는 경기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이라는 자가 그것에 대한 해법을 내 놔야 한다. 그런데 앞에서 나서지 않는다.

가장 훌륭한 자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그것이 정당하고 그 길이 가야 할 길이라면 어디든지 가야 한다. 즉, 교육감은 교육을 수행하는 데 태클을 거는 자가 있다면 당당히 나서서 그것을 해결하여야 한다. 

 

지금의 도교육감은 어떤 일이 발생하면 전혀 나타나지 않고 해당부서에서 결정하여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중론이다. 그리하여 학교의 혼란이 계속 발생하는 것이다. 이는 교육에 몸을 담지 않은 자들의 비겁한 행동이다. 그들이 전 교육감들이다. 이들로 인하여 교육은 심한 중병을 겪고 있다. 그런데도 모르고 있다. 한심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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