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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거주자 우선주차 특정업체 혜택 이대로는 안 된다.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3.03.2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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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함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소리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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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우측에는 빈주차장 왼쪽은 불법주차

[양해용 기자]=수원시는2009년부터 거주자 주차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도 불편함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아우성이다.

 

수원시는 특정 업체에게 혜택을 주고 있으며 형평성 없는 행정으로 시민의 불편을 가중 시키고 있다. 본 기자가 사실 확인을 하고보니 이제야 시정조치 하겠다고 수원도시공사 관리자는 말했다.

 

불합리한 특혜는 하루빨리 시정조치 가 필요한데 수원시는 조례를 통한 절차에 의거 특혜 없는 주차관리가 되어야 하며 규정을 만들어놓고 규정을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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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부터09시까지 비어있는 주차공간

1.3월20일 재차 방문 담당 관리자와 거주자 우선 주차건 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니 특정한 기업 직장인에게 39개 주차 공간 중 24개의주차공간에(61%) 특혜를 주고 있었다.

 

2.규정에 따르면 1세 대당 1차량을 초과하여 주차구역 신청이 불가하며 배정받은 주차구획을 임으로 양수/양도 시 배정이 취소된다고 규정에도 명시돼 있다.

 

3.18시~09시까지 거주자 주차 허가를 받아 이용하고 있으나 ㅂㄱ 회사는 아침09부터21시까지 사용 하고 21시~09시까지는 주차란 부족하여 무아지경인데도 우만2동 거주자 우선주차 공간은 빈자리로 남아있어 주민들은 아우성이다.

 

4.거주자를 제외한 상가나 기업 종사자의 주차규정은 수원시 조례 에는 없고 수원도시공사 자체규정을 만들어 적용하고 2009년 초기부터 현재까지 특혜상태로 아무런 지도 관리 없이 지금까지도 적용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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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는 주차 공간이 없어 주차 하기에 전쟁이다

수원시는 수원도시공사 에게 위임하여 수원시 전반으로 도로변 및 공영주차장등을 관리하고 있으며 부족한 주차공간을 구석구석 필요한 주차공간을 만들어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해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거주자 우선주차는 주민등록 초본이 아닌 주민등록등본으로 접수하여 주소지가 같이 하는 세대주와 세대원이 모두 기제 된 것으로 본다.

 

우리나라에서는 소득세법상 주거자 (居住者)라 함은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년 이상의 거소(居所)를 둔 개인을 말하고 수원시는 신청 조건 등을 고려하여 점수제로 구분 우선순위를 정하고 있다.

 

그러나 수원시는 거주자 우선 주차에 대한 형평성에 맞지 않아 수원도시공사를 3월8일 방문 사실 확인을 하고자 하였으나 담당 직원은 대화도중 문을 박차고 나가면서 홍보팀으로 알아보라고 하며 대화를 거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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