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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강력범죄자가 거주하고 있는 원룸 인근 CCTV 설치 현장을 둘러 봐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2.11.01 2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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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용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늘 퇴근 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강력범죄자가 거주하고 있는 원룸 인근 CCTV 설치 현장을 둘러보았다.

현재까지 4대 설치했고 내일도 추가적으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그가 거주하고 있는 건물 뒤편도 안전에 취약한 것으로 보여 추가 설치 방안을 지시했다.

원룸 인근에 경찰과 보호관찰관, 공무원이 24시간 배치되어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고 있으니 안심하시고 생활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 아침 화성시 봉담읍 학부모들이 시민 안전을 등한시하고 일방적으로 연쇄 성폭행범을 지자체로 떠넘긴 법무부를 강력 규탄했다.

 

봉담읍 학부모 100여명은 1일, 정명근 화성시장과 권칠승 국회의원, 화성서부경찰서 등과 함께 연쇄 성폭행범의 주거지 일대를 점검한 뒤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날 화성시가 법무부로부터 연쇄 성폭행범의 출소 및 화성시 거주를 통보받고 즉각 긴급 기자회견과 성명서 발표, 법무부 항의방문 등을 통해 반대 의사를 표명했으나, 법무부의 대응이 없자 직접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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