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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2년 전투기2대 화성지역에 추락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2.08.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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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제18전투비행단 소속 전투기 또 서해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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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추락한 전투기와는 관계없음

[양해용 기자]=화성시장은 12일 전투기가 추락한 인근 사고현장을 방문해 주변 환경 및 시설 등의 피해여부를 확인했다.

 

22년들어 전투기는 벌써 두번째 화성지역에 추락 하였다 화성시는 이날 훈련 중인 F-4E 전투기 1대가 서신면 송교리 윤돌섬 인근에 추락한 소식을 접한 뒤 곧 장 사고 현장으로 가 확인했다.

 

이사고로 조종사 2명은 비상탈출하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것으로 알려졌고 화성시장은 먼저 군당국에 민간인 밀집지역으로의 비행을 최소화해 줄 것에 대해 협조요청을 한 뒤 추락지점 부근에서 인명피해나 시설피해가 없었는지 등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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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서신면 송교리 윤돌섬 인근 전투기 추락 현장

그동안 화성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수원군공항 이전 대응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경기도 공론화 사업 의제선정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히기도했다.


 

사회문제 해결 방안인 '공론화 사업' 첫 의제로 '수원군공항 이전'을 선정했다"며 "화성시민들의 의사는 철저히 무시한 선정이며, 과연 이것이 경기도의 사무가 맞는가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다"고 의견을 구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일 '경기도 공론화 추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관협치위원회를 열어 '수원군공항 이전' 공론화 실시를 의결한 바 있다. 8월부터 연말까지 여론조사와 숙의토론회 등을 거쳐 공론 결과를 도민에게 직접 보고하고, 후속 조치를 마련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군공항 이전으로 화성시는 양론화로 갈라져 갈등을 격고있는 실정  군공항이전에따르 결정에 많은 장애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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