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 지역안전지수 7년 연속 최다분야 1등급 획득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1.12.09 16: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교통사고·화재·자살·생활안전 사고 분야 사망자수 감소

경기도청4.jpg

[양해용 기자]=경기도가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지역안전지수’에서 7년 연속 도 단위 최다분야 1등급 지역에 선정됐다.

 

9일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경기도는 전체 6개 평가지표 가운데 교통사고, 화재, 자살, 생활안전 4개 분야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로 도는 2015년부터 매년 공표된 ‘지역안전지수’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 최다분야 1등급을 받아, 높은 안전수준과 안전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4개 분야 외에 나머지 감염병 분야는 1등급에서 2등급으로 한 계단 하락하고, 지난해 3등급으로 평가받았던 범죄 분야는 올해도 3등급을 유지했다. 경기도는 감염병 분야 하락의 경우 인구밀집도가 높은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감염자와 사망자가 증가한 점을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윤정식 경기도 안전기획과장은 “경기도가 최다분야 1등급 평가를 받은 것은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인프라 구축을 위해 관계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가족·이웃 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고 불편하더라도 도민 스스로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만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공표하는 ‘지역안전지수’는 6개(교통사고·화재·범죄·자살·생활안전·감염병)분야 통계를 활용해 자치단체별 안전수준을 계량화한 후 1∼5등급으로 나눈다. 1등급일수록 동일 단위 행정구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뜻을 의미한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도, 지역안전지수 7년 연속 최다분야 1등급 획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