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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팜랜드는 축산인에게 희망을 준다고 자랑하는 팜랜드 정말일까?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1.11.02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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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용 기자]=대한민국 축산업 발전에 지대한 발전을 해온 다시 말해 국내 최초 유기축산 목장으로 축산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곳이기도 하다.


온 가족이 체험하고 느끼고 함께 하는! 농축산업 복합 문화 시설로 약 1.289.000㎡ 목장 부지 261.000㎡ 규모로 조성되여 있고 놀이 목장 각종 체험시설로 관광명소이다.


1969년. 10월 한독 시범 목장 설립 이래 2011,11 안성팜랜드로 개장까지 돌아온 발자취는 선진 축산 중심 목장에서 새로운 100년을 향한 농업 2025년을 선포하여 지금까지 성장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안성팜랜드 입장 주말 만여 명 수준으로 꾸준히 가족이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입장료는 어린이 3~18세 1만 원 19세 이상 1만 2천 원으로 가격은 시설에 비해 비싼 편으로 보인다.(인근 용인 농촌테마파크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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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혁신으로 2025년 농업인과 국민과 함께 100년을 향한 조건이라면 최근 유행하는 코로나19에 대한 환경개선 등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음식문화 줄서기 거리 두기 등 선진문화로 발돋움해가야 할 것이며 많은 관광객이 사용하는 화장실 문화도 눈여겨봐야 하고 목장 경영과 가축 사육체계를 갖추어 바이어 축산 미례 성장의 중심에서 당초와 달리 관광산업 코스로 변질된 환경을 꼭 개선 유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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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꽃은 시들어 볼품없이 늘어져 있고 제구실 못 하는 해바라기 썩은 잎은 눈을 의심케 하고 기대한 만큼 와 환경은 입장료와 아주 상반된 기준이 되고 있다.


핑크뮬리(인기 많은)도 아직은 볼만하지만 통제선이 없어 너 나 할 것 없이 기록 사진에 여념이 없다 보니 밟고 넘겨지고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어 높은 가격을 받아 입장시키려면 유지관리와 제철 꽃등도 개발하여 손님맞이가 되어야 하고 인근에 있는 용인 농촌테마파크와 같은 수준으로 관리하려면 벤치마킹도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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