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축물자재의 올바른 선택, 내가족 생명 지키는 불연. 난연 소재가 혁명이다.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1.10.15 19: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안전한 생활은 결정하게 달려있다.(난연제 생활화)


캡처.jpg

[양해용 기자]=기온이 떨어지면서 자주 접하는 화재소식, 화재로 인한 사망자수가 100건당 1.5명 부상자수는 5.3명이라는수치와 , 매년 400명 이상이 사망한다는 통계를 품어내고 있어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렇게 숫자가 높이 나오는 것은 건물 내부에 의류 등 불연재 소재가 아닌 인화성 물질이 많아 불을 완전히 끄는 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리기 때문이다.

블랙온.jpg

이제는 화재로부터 골든타임을 가져 소중한 목숨을 지켜 내야할 방화 및 불연소재의 건축자재가 절실한 시대에 와있다.

 

 

사람의 생명을 지켜주는 도어 및 준불연소재의 강마루의 변신을 알리는 새로운 국내산 원자제가 출시되어 건설현장의 눈길을 끌어 내고 있다.

번플리도어 성적표.jpg

먼저 ‘번플리도어’는 불에 잘 타지 않는 친환경도어로 차음성과 단열성,내습성까지 뛰어나 업계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번플리도어 성능.jpg

화재발생시 문 틈새로 주입되는 유독가스를 막아주고,화재의 추가 확산을 지연시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확실하게 막아주며 차음효과와 단열효과도 탁월해 안전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

 

또한,준불연재인 강마루는 난연 HPM과 흑연 여기에 광물로 합성된 준불연판재를 사용한 블랙온(BLACK ON)은 세계최초 흑연강마루로 출시되어 대한민국 기술의 승리와 자부심을 뽐냈다.

연료비와 벌목으로 인한 환경파괴는 확 줄이고 바이러스까지 잡아준다는 블랙온은 불과 물에 강하고 열전도가뛰어나, 특히 흠읍기능 까지있어 층간소음을 현저하게 줄여주는 효과까지 가지고 있다.


번플리도어 설명.jpg바닥재.jpg

합판대비 열전도율이 1,700배가 차이나며 순면소재와 열을 전달하는 흑연을 가지고 만들었기에 과학적으로 증명되고,내구성,친환경성,항균성,방오성 등에 있어 완벽하게 검증을 통과한 제품이라고 통크게 자부하고 나섰다.

 

우리나라 온돌문화에 적극적으로 맞추는 블랙온강마루의 새로운 혁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온돌문화의 신소재로 등극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블랙온 성능.jpg번플리도어.jpg

화재로부터 화염을 차단하는 기능성도어 ‘번플리 도어’,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만든 준불연그라파이트강마루 ‘블랙온’은 이시대에 꼭 필요한 건축자재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수원시 일부 재건축.재개발 현장의 조합원들은 가족들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건축자재를 사용하길 원하고 일부 현장에서는 불연.난연자재를 마감재로 시공하고있다.

 

제품문의; 대표번호 080-226-2345 (주)도시개발연구원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건축물자재의 올바른 선택, 내가족 생명 지키는 불연. 난연 소재가 혁명이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