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음성군,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5개소 선정!

  • 정상수
  • 입력 2021.10.08 13: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2-1 지난 5월 관광두레사업 설명회.jpg

[음성군 정상수기자]=충북 음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최‧주관하는 ‘2021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공모에 지역 내 5개 사업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관광두레사업은 지역의 관광두레 PD와 협력해 주민공동체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주민주도의 자생적·협력적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 사업이다.

  

올해 관광두레 사업 공모 접수에 전국적으로 약 400여 곳이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와 2차 아카데미 과정을 거쳐 전국에서 최종 143개소가 선발됐다.

 

음성군에서 선정된 5개 주민사업체는 △부용부엉이 협동조합(숙박) △수레울힐링마을(주민여행사) △주전부리제작소(식음) △별미투어(주민여행사) △꽃동네제빵소(식음) 이다.

 

이들 업체는 지역관광 연관성, 지속가능성과 역량, 지역 자원 활용, 공동체성, 사업계획서평가 등의 기준에 따라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음성관광두레 이아리PD와 각 분야의 실무전문가들에게 사업경영진단과 멘토링, 브랜딩, 교육, 홍보마케팅, 파일럿 등 소프트웨어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 기간은 3년이며, 사업종료 후 종합평가에서 육성 가치가 인정되면 2년간 경영진단과 홍보마케팅 등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아리PD는 “음성관광활성화의 첫 단추를 함께 할 주민사업체들과 매일 고민하고 발로 뛰며, 지역 특색이 가득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들고 음성을 가고 싶은 여행지로 각인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지역관광 발전의 새로운 모델로 정착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두레협의회와 협력해 음성군만의 특화된 관광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경기도, 재정 위기 속 ‘도민 삶과 안전’ 최우선…2027년 본예산 편성 총력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음성군,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5개소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