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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무형문화재 지정 앞두고 청련사 생전예수재 심사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1.09.0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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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25일 청련사 경내 특설도량에서 생전예수재가 봉행되고 있다.

 

 

경기도무형문화재 지정을 앞두고 심사위원들이 직접 참관한 가운데 청련사 생전예수재 시연회(어장 상진·바라지 거진 스님)가 열린다.

청련사는 오는 9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경내 특설도량에서 생전예수재 시연회를 봉행한다.

문화재전문위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이날 시연회를 직접 참관한 뒤 올 12월 안에 청련사 생전예수재를 경기도무형문화재로 확정, 내년 2~3월 경에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25일 청련사 생전예수재를 도무형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해 문화재전문위원들을 파견, 생전예수재 시연회 실사를 벌였다.

생전예수재는 살아 생전에 다음생에 받을 과보에 대해 미리 재(齊)를 지내는 의식으로 일명 생재(生齊)라고도 한다.

출처 : 한국불교신문(http://www.kbulgy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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