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에 37개 기업 참여. 7일부터 순차 개장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1.09.03 10: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도청2.jpg
○ 유동인구가 많은 역사매장 및 대형쇼핑몰에서 사회적경제기업제품 판매 및 홍보 ○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보 및 착한소비를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의 장으로 활용

[양해용 기자]=경기도가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마련한 추석 명절맞이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에서 37개 기업이 140개 제품을 판매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사회적경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단기기획전은 안양역사(9월 7~30일), 수원역사(9월 9일~10월 7일), 하남 스타필드(10월 1~4일)에서 각각 열린다.

 

도는 지난 17일까지 참여기업 공모를 통해 22개 시·군 37개 사회적경제 기업을 모집했고, 이들이 생산한 140여개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마을기업,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사회적기업 등은 수제쌀조청, 미니에코백, DIY소품(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상품) 뿐만 아니라 명절을 맞아 각종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도는 코로나19로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이 추석 명절을 맞아 유동 인구가 많은 역사와 대형쇼핑몰에서 소비자들과 더 폭넓게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속가능한 공동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활성화 등 공동이익을 추구하고 있다”며 “이번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을 통해 따뜻한 소비를 체험하기를 바라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판로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도,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에 37개 기업 참여. 7일부터 순차 개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