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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일을 실천해야 큰것이 보인다.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1.06.30 2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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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한 잔 마시는 것은 참으로 어렵고 복잡한 일이었다.
용인서2.jpg
                                              용인동부경찰서 미르카페 전경

[양해용 기자]=용인동부경찰서 황재규 서장은 직원의 애로 사항을 깊이 인식하고 하나하나 개선해가는 모습이 보인다.

 

황재규 서장은 용인동부경찰서로 부임한 후 줄 곳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던 중 코로나 19로 비대면인 시국에 민원인과 직원 간에 대화 중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는 곳이 변변치 못하다는 말을 듣고 고심하던 중 경찰서 앞 녹색 지역을 발견 카페 공간을 만들고자 결심 끝에 6월 22일 open 식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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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카페 전천후 약60여명 수용 가능

 

용인 동부서는 늘 직원들의 복지를 생각하는 끝에 300~400m용인 시청 인근까지 가서 커피 한 잔 마시는 것은 참으로 어렵고 복잡한 일이었다.

 

이 사실을 알은 황재규 서장 이하 경무계와 경리과는 아이디어를 돌출하여 미를 폴 (미를 폴 공모자에게 포장 미루는 순수 한뜻 용龍과 폴·폴리스 뜻 )이라는 이름으로 9평 카페를 전 천후 용으로 open 식을 가졌다.

 

자연을 훼손 시키지 않은 목적과 직원과 민원들이 쉼터를 마련해준 경찰서장의 아이디어는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일/100 여잔 으로 시작하였고! 중요한 것은 생각에 차이가 이렇게 크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계기로 보이고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생각하고 실천해 간다면 바로 발전하는 복지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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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과 노고를 다 해준 직원일동

 

황 서장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라면 4부제 업무를 (16개 중/4개소만 적용 중) 추진하는 것이 제2의 목표라고 말했다.

 

직원어린이집 건설과 운영 주차장 협소 관계도 해결해가야 할 숙제라고 말하고 직장인과 민원인까지 미르폴 카페를 이용에 불편함 없이 이용토록 경무계에서 관심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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