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설 명절기간 괴산~음성 간 국도 37호선 임시 개통

  • 정상수
  • 입력 2021.02.04 13: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3km 임시개통으로 상습 정체구역 해소 기대

02-1 국도37호선 임시개통 도로.jpg

[음성군 정상수기자]=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설 명절기간 원활한 차량통행을 위해 괴산~음성 간 국도 37호선 일부 구간인 3km를 임시 개통한다고 4일 밝혔다

 

임시 개통구간은 원남면 하노리 음성교차로부터 원남면 구안리 구안저수지까지며, 왕복 4차선 중 상‧하행선 각 1차선씩만 개통한다.

 

임시개통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 동안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음성교차로와 하당삼거리는 차량 이동이 많은 명절 때마다 상습 정체로 인해 운전자들의 불편이 많았다”며, “이번 임시 개통으로 차량 정체가 해소돼 편안한 귀성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음성 간 국도 37호선 확포장사업은 총사업비 1천105억8천800만원을 투입해 연장 9.7km의 왕복4차선 도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오는 2021년 8월말 개통을 목표로 현재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다.

 

공사 현장관계자는 도로 개통까지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 짓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설 명절기간 괴산~음성 간 국도 37호선 임시 개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