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관광 100선’에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 선정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1.02.01 14: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안성 지역관광활성화의 거점 관광지로 기대

3. 팜랜드(봄).jpg

[배석환 기자]=안성시는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가 ‘2021~2022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여행 트렌드 및 관광 수용태세 등을 고려하여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및 관광자원을 엄선하여 2년에 1번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이 5회째다.

 

시는 지난해 5월 ‘안성팜랜드’를 한국관광100선에 추천한 바 있으며, 지자체의 추천 등을 통해 선별된 198개소를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점검, 3차 최종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한국관광100선이 선정되었으며, 관광학계와 여행업계, 여행기자, 작가 등 관련분야의 전문가가 심사에 참여했다.

 

안성팜랜드는 우리나라 최초 낙농 발전요람으로 25개 품종 약 800여두의 가축을 사육하며 먹이주기체험과 가축공연을 운영한다. 또한, 계절마다 바뀌는 대규모 초지를 봄에는 호밀과 유채, 여름에는 해바라기, 라벤더, 가을에는 코스모스로 경관 조성하여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안성시는 지난해 11월 안성팜랜드와 지속적인 관광활성화를 위해 「안성맞춤 특화 산업관광 육성 콘텐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지역 관광 상생 사업 발굴에 협조 체계를 구축하였다.

 

시 관계자는 ”한국관광100선에 안성팜랜드가 선정된 것에 대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안성관광의 관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안성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2022 한국관광100선’ 선정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www.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관광 100선’에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