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충우 여주시장, 6개월 만에 다시 국토부 방문

  • 박성조 기자
  • 입력 2026.08.11 14: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강천역” 신설 반드시 필요
05-이충우 여주시장 6개월 만에 다시 국토부 방문(2).jpg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충우 여주시장은 10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여주~원주 복선전철 구간 내 강천역 신설을 재차 건의하고, 역 신설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2월 면담 이후 약 6개월 만에 다시 마련된 자리로, 이 시장은 지난번 건의에 이어 강천역 신설이 지역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여주시 동남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했다.이 자리에는 김광덕 여주 부시장도 배석했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시는 지리적 여건과 각종 수도권 규제로 인해 성장과 발전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며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때 강천역 신설은 단순한 역 하나를 추가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균형발전과 교통복지 실현을 위한 중요한 기반시설”이라고 설명했다.

 

특히“향후 경강선 전철 연장 및 GTX-D노선 운행 등 잠재적 교통수요를 고려할 때 여주역~서원주역(22㎞) 간 중간 역사로서의 강천역 신설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역 신설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 같은 여주시의 강천역 신설 요청에 대해 홍지선 차관은“건의하신 내용은 잘 이해했다”며 “역 신설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시는 여주~원주 복선전철사업 초기부터 강천역 신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여주 시민들의 염원인 강천역이 설치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충우 여주시장, 6개월 만에 다시 국토부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