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처인구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추가 붕괴 대비 철저 주민 불편 최소화”

  • 양해용기자
  • 입력 2026.07.16 14: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이 시장, 남사읍 진목리 단독주택 옹벽 붕괴 현장 찾아 대책 마련 지시

 

이 시장, “비 계속 이어질 전망 인명·재산 피해 없도록 재난 대비 총력”

10-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5일 처인구 남사읍 진목리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jpg
사진/용인특례시청 제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5일 오후 처인구 남사읍 진목리 단독주택 단지를 찾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이날 폭우로 무너진 단독주택 단지 옹벽 붕괴 현장과 주변 보행로를 살피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곳은 14일 새벽 내린 폭우로 3m 높이의 옹벽 2개가 무너지고, 상수도관이 파손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이 시장은 직접 피해 현장을 살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재난대응담당관, 처인구청 등 관련 부서 담당자들과 대책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추가 붕괴 위험이 있는 옹벽과 관련한 안전 조치 등을 이 시장에게 요청했다.

 

이 시장은 처인구청 등 담당 부서에 추가 붕괴와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를 지시했다.

 

이 시장은 “집중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명·재산 피해가 없도록 재난 대비의 더욱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처인구뿐 아니라 기흥구, 수지구 등 용인 전역의 재해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처인구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추가 붕괴 대비 철저 주민 불편 최소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