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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의 안전 지킴이들과 처인구 양지읍 일대 야간 합동순찰

  • 양해용기자
  • 입력 2026.06.3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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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동부경찰서 어머니자율방범대연합대와 양지파출소 주관 야간 합동점검 참여

약 100여명 참여해 지역의 치안 지키기 위한 순찰과 범죄예방 홍보 활동 펼쳐

13-2.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9일 용인동부경찰서 어머니방범대연합대와 양지파출소가 주관한 야간 합동 순찰에 참여했다..jpg
사진/용인특례시청 제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9일 처인구 양지읍에서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야간 합동순찰을 했다.

 

이날 합동순찰은 용인동부경찰서 어머니자율방범연합대와 양지파출소가 주관한 야간합동순찰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일 시장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약 한 시간 동안 양지읍 일대를 도보 순찰하면서 시민들과 소통했고, 가로등과 방법 폐쇄회로(CC)TV 등의 시설물을 살펴봤다.

 

이날 합동순찰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임성식 용인동부경찰서장, 양지생활안전협의회와 양지자율방범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 합동순찰을 주관한 용인동부경찰서 어머니자율방범대연합대는 13개 지대에서 70여명의 대원들이 참여하는 등 합동순찰에는 100여명의 인원이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지킴이 역할에 나섰다.

 

순찰은 주민들의 거주하는 주택 밀집지역과 학생들이 많은 양지초등학고, 용동중학교를 중심으로 2개 코스로 나눠 약 1시간 동안 이뤄졌다.  순찰에 참여한 인원들은 치안 활동과 함께 교통질서, 보이스피싱, 가정폭력 예방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이상일 시장은 “오늘 합동순찰에 참여한 용인동부경찰서와 어머니자율방범대연합회, 양지생활안전협의회, 양지자율방범대가 지역의 안전을 든든하게 지키는 버팀목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용인특례시는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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