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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서 관광홍보관 운영

  • 양해용기자
  • 입력 2026.06.0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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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까지 서울 COEX서 스마트 관광 플랫폼·투어패스 선보여 인기
1. 용인특례시가 4~7일 서울 COEX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시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jpg
사진/용인특례시청 제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7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관광홍보관을 운영, 용인의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알리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 4월 구축한 '스마트 관광 플랫폼' 등 디지털 관광 인프라를 적극 소개해 관람객들이 용인 관광을 보다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스마트 관광 플랫폼은 주요 관광지와 편의시설 정보 안내는 물론 사용자 위치 기반의 맞춤형 관광 코스 추천 기능과 주요 관광지 예매·결제 기능, 교통 안내 기능까지 갖췄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주요 관광지에 대한 오디오 가이드와 영어·중국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행사 현장에서 관람객들이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이 플랫폼에 가입할 수 있도록 돕고, 가입자 전원에게 룰렛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홍보 물품을 증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용인투어패스 플랫폼 이용 고객에게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패스를 구매한 관람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실속 있는 여행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용인의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알리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이 용인 관광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관광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콘텐츠를 다양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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